[뉴스핌=이강혁 기자] 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2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1 한-EU 산학협력의 날’ 행사에서 ‘한-EU 협력상 최고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럽연합 27개국 유럽각국대사 등 한국과 EU를 대표하는 주요인사 8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BMW코리아는 그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과 산학협력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 특히 올해 7월에는 비영리 재단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효준 대표는 "지난 16년간 BMW 그룹 코리아는 한국과 유럽의 경제, 문화, 사회적 가교가 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