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종철)는 재무ㆍ회계 실무처리 과정의 제반 문제점에 관한 협의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지난 16일 선주협회에서 관련 회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제1주제로 포스텍 정갑선 부사장이 해운파생거래와 회계처리절차에 대해, 제2주제로는 외한은행 손효정 차장이 외국환거래법상 회계처리의 문제점에 대해 발표했다.
3주제 발표자인 STX팬오션의 박중국 부장은 해운세제 관련 회계처리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발표했으며 특히, 회계 및 세무동향을 비롯해 세금계산서 발행과 과세표준 환율적용, 해외금융계좌 신고의 문제, 해외관계사의 배당간주 법인세 부과 문제점 및 톤세 포기 후 재적용 시 선박양도차익 과세등에 대해 중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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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