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리온은 자사가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에너자이져(Energizer)’, ‘클럽 샐러드(Club Salad)’, ‘씨-파워(C-Power)’ 등 다이어트박스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자이져는 건강한 쌈밥과 단호박, 닭 가슴살과 고소한 견과류, 과일을 함께 곁들여 영양과 밸런스를 고루 갖춘 다이어트박스다.
클럽샐러드는 닭가슴살, 아보카도, 토마토, 계란, 바나나, 야채를 곁들여 만든 다이어트박스다. 다이어트로 인해 잃어버리기 쉬운 피부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구성했다.
또 씨-파워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아스파라거스, 루비자몽과 단백질 보충에 필요한 견과류를 곁들인 제품이다.
이들 제품 가격은 각각 1만원, 8000원, 7000원이다.
이번 다이어트박스는 포장용(Take-Out)으로 압구정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원하는 고객에 따라 저칼로리의 석류 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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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