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비엠티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분리형 스마트아이(Smart-eye) 모듈과 이를 적용한 스마트그리드형 분전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비엠티 관계자는 "16일부터 개최되는 2011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위크 전시회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BUS-BAR 시스템과 일체화돼 분전반의 소형화, 작업의 효율성을 증가시킬 수 있고,
분전반내의 상태와 이상상황을 원격지 및 중앙 통제실에서 실시간으로 파악 할 수 있다.
또 실시간 전력 사용량, 사용 요금 표시로 전력사용량을 조정할 수 있고,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표시하여 환경정책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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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