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부산지회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다목적홀에서 금융투자특강을 개최한다.
15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충격 이후(After Shock), 한국 주식시장의 미래는'이라는 주제로 그리스에 이은 이탈리아 부도위험 등으로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국내 증시에 대한 전망 및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사는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이다.
정원동 부산지회장은 "부산국제금융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본 특강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국제금융박람회 무료입장권 및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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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