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페라리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가장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15일 밝혔다.
페라리에 따르면 페라리 이사회(의장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는 지난 7일 올해 9월까지의 재무 결과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9월 30일 기준, 수익은 전년대비 18.9% 증가한 16억500만 유로(한화 약 2조4771억원), 차량 판매는 12.3% 증가한 5165대가 판매됐다.
지역별 판매현황을 보면, 캐나다를 포함한 미국이 14.5% 증가한 총 1436대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중국, 대만,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에서는 542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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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