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디스플레이 업종에대해 시장진입이 높고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 주목해야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2012년 주목할 업체들로 덕산하이메탈, AP시스템, 나노신소재를 추천했다.
송은정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15일 "이들은 성숙 산업인 TFT-LCD에 대한 의존도가 낮으며 성장 산업인 AM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판매 단가 경쟁력이 높아 경쟁사대비 M/S가 높은 업체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신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며 '10년 LED TV 및 3D TV는 출시 일년 만에 재고 급증에 따른 제품 가격 하락으로 인해 업체들의 수익성이 훼손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제품 도입 시기에는 주요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높았고 성숙기에는 낮은 양상을 보였다며 제품 주기가 짧아지면서 관련된 업체들의 주가 변동성 역시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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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