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기자] 유로존 산업생산은 월간 감소세로 전환했으나, 예상보다는 양호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산업생산이 월간 2.0% 감소하며, 1.4% 증가(수정치)한 8월에서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2.2% 감소에 비해서는 양호한 결과이다.
지난 해에 비해서는 2.2% 증가하며 6.0% 증가(수정치)했던 직전월에 비해 대폭 악화되었다.
이는 역시 3.3% 증가세를 점쳤던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
세부적으로 자본재생산이 월간 4.2%, 내구재생산이 3.8%, 중간재생산이 2.2%, 소비재생산이 1.3% 각각 감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