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10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1년 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0월 기업물가지수가 104.7을 기록해, 전년대비 1.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전월대비로는 0.7% 하락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2.2% 상승하고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엔화 기준)는 전년대비 1.9% 하락했으나 수입물가는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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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