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8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금융 공기업간 최초로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자체 감사활동 강화 및 감사성과 제고를 위한 감사기법 및 감사인력의 지원 △자체 감사업무 선진화 및 효율화를 위한 감사정보 및 자료의 공유 △감사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회의 및 워크숍 등 개최 △공정사회·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교류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신보와 기보는 중소기업 지원을 하는 이들 3개 기관이 감사업무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교환하게 됐다며 중소기업 지원 업무에서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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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