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익악기가 중국 중고가 피아노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이싿.
1일 오후 1시17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대비 10.53%(1010원) 오른 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임금상승에 의한 소비여력 확대와 중국 상해종합지수 바닥 공감대 형성 등 중국내수 관련 주식들이 수혜받을 수 있은 환경이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 중고가 브랜드들의 매출성장이 중국에서 본격화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중국에서의 매출성장이 본격화되는 구간인 점을 고려할 때 기업가치가 레벨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