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세아베스틸이 전반적인 철강주 부진 속에서도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평가에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세아베스틸은 전거래일보다 1400원, 2.46% 오른 5만 82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오름세다.
엄진석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증설효과와 대형단조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따라 전년대비 이익 레벨업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도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4%, 전년비 29% 증가하고 12년에도 12%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설비 증설과 수요산업인 자동차, 조선, 플랜트 등의 안정적인 수요 증가와 유정용으로의 수출 증가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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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