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4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비상장주식 시장도 테크윙을 중심으로 이틀째 내렸다.
31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오는 1일 공모 예정인 반도체 제조업체 테크윙은 전거래일보다 600원, 1.76% 내린 3만 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울러 아이테스트가 1.69% 하락했고, 삼성SDS와 삼성메디슨도 각각 0.44%, 2.13% 밀렸다.
범 현대 관련 주식 가운데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2.84%로 이틀 연속 후퇴했고 SK텔링크와 LG씨엔에스가 3.91%, 1.51%씩 빠졌다.
반면 테라세미콘이 5.16% 오르면 신고가를 경신했고, 신흥기계와 씨큐브는 0.68%, 1.28%씩 우상향했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가 1.17% 올라 9일째 랠리를 이어갔고, 상장 승인기업 씨유메디칼도 1.10% 뛰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상장 예심 청구기업에선 뉴로스가 9.62% 급등해 5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그밖에 서울통신기술(0.91%), 시큐아이닷컴(0.91%) 모두 5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현대로지엠도(3.74%)도 하루만에 반등했다. 엠씨넥스(6.63%), 미래에셋생명(1.96%)도 상승행렬에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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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