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하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국은 9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로 0.4% 증가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1.0% 증가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로는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0.9%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역시 하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8월에는 당초 발표된 월간 2.9% 감소에서 2.7% 감소로, 연율 2.2% 증가에서 2.5% 증가로 각각 상향수정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