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SK케미칼(대표이사 김창근 부회장)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의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시상’에서 녹색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시상’은 각 부문별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SK케미칼은 2020년까지 Green Triple 40(사회공헌 1인당 40시간, CO2절감 40%,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40%)을 목표로 친환경소재, 헬스케어 솔루션 등 높은 수준의 녹색경영을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SK케미칼은 26일에도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로부터 전년 대비 현저한 개선성과를 달성한 기업으로 선정돼 CDP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창근 부회장은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문화 혁신과 친환경사업으로의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 주력해왔다”며 “지금까지의 실적이나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가능경영의 글로벌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경제적 투명성 확보와 사회적 책임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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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