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지난주 모기지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매융자와 재융자신청이 모두 늘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0월 21일 기준 계절조정을 감안한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664.0으로 직전주에 비해 4.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6.4%, 재융자신청은 4.4%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33%로 직전 주와 동일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