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는 오는 11월17일 오후 2시에 무디스와 공동으로 '제9회 크레딧 리스크 컨퍼런스'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크레딧 시장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글로벌 국가신용등급 및 금융산업과 한국기업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무디스와 한신평의 심층적인 분석과 진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무디스의 탐 번 부사장이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무디스 전망'을 발표하고 게리 루 상무이사가 '한국 및 아태지역 기업에 대한 무디스 전망'을 제시한다. 스테판 롱 상무이사는 '글로벌 은행 산업에 대한 무디스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조민식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상무가 '최근 10년간 한국기업의 신용도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김현수 한신평 금융평가본부 상무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한 금융 업종별 크레딧 이슈 점검 및 신용등급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각각의 프리젠테이션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참가신청은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할 수 있다.
문의: IS실 02-787-2352/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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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