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큰 폭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상승하면서, 구매융자와 재융자신청이 모두 줄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0월 14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33.1로 직전주에 비해 14.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8.8%, 재융자신청은 16.6%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33%로 직전 주의 4.25%에서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