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외국인의 연이은 매도공세에 셀트리온 주가가 흔들리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셀트리온 주가는 외국인의 잇딴 매도세에 2% 이상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날까지 외국은 닷새 연속으로 셀트리온 주식을 팔고 있다.
특히 실적부풀리기 의혹이 불거진 뒤 외국인의 매도공세는 더욱 거세진 모습이다. 이달 12일 수만주에 불과했던 외국인의 매도세는 13일 수십만주로 뛰었다. 이어 14일에는 외국인만 145만주 이상의 물량을 시장에 풀었고 다음 거래일인 17일에도 130만주 이상을 매도했다. 이날 역시 JP모건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GR)을 통해 물량공세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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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