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1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서울휴먼타운구역에 도시계획시설(이하 공공청사)를 계획해 주민에게 제공키로 했다.
시는 마포구 연남동 239-56번지 285㎡, 서대문구 북가좌동 337-15,16번지 261.8㎡ 부지에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청사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가 이번에 결정한 공공청사는 서울 휴먼타운 조성 주민협의회에서 제시된 주민 친교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구역내 국유지와 민간부지를 매입하고 주민 커뮤니티시설로 설치하기 위한 결정이다.
마포구 연남동은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고, 서대문 북가좌동 지상4층 규모로 신축해 주민들에게 제공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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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