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투자자신뢰지수는 전월비 악화되며 27개월래 최저수준으로 악화되었다.
각국의 정책입안자들이 깊어가는 경제 위기에 대응할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해내지 못했다는 우려가 증폭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센틱스(Sentix)에 따르면 유로존 10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8.5를 기록, 9월의 마이너스 15.4에서 더욱 악화되었다.
이는 2009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다만 전문가들의 예상치 마이너스 19는 웃돌았다.
하위 지수 중 현재경기동향 또한 마이너스 5.75로 9월의 마이너스 3.25에서 대폭 악화되었다.
경기기대지수는 마이너스 30.5로 9월의 마이너스 26.75에서 역시 악화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