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코타우스 독일 재무부 대변인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독일 은행들의 자본 수준은 지난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개선되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정부 대변인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난 3~4일 진행된 유로그룹 회동 내용에 대해 보고받은 후 금융부문 자본 및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정부 대변인은 "메르켈 총리는 은행들이 적절한 자본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향후 고위험 투기적 파생상품의 규제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