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지난달 영국의 서비스업경기가 예상을 상회하며 전월비 개선되었다.
마르키트/CIPS는 9월 영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9로 직전월인 8월의 51.1에서 개선되었다고 5일 발표했다.
또 이번 수치는 경기 성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치인 50을 여전히 상회하고 있으며 전망치 50.5 또한 상회했다.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서비스업PMI 발표에 파운드화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발표 직후 파운드/달러는 1.5439달러에서 1.5474달러까지 오른 후, 한국시간 5시 35분 현재 전일보다 0.03% 내린 1.54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파운드는 일시 85.90펜스로 일중저점을 기록한 후, 현재 전일보다 0.28% 내린 85.96펜스에 거래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