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넷마블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야구리그를 진행한다.
CJ 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CJ도너스캠프와 공동으로'마구마구 나눔10번타자 야구단'의 예선전을 오는 5일부터 양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마구마구 나눔 10번타자 야구단'은 CJ도너스 캠프의 후원을 받는 전국 12개 공부방의 소외계층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발족한 야구팀으로, 넷마블과 CJ도너스캠프가 공동으로 총 1억2천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리그는 중부권·남부권·제주권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12개팀이 양일간 지역별로 예선전을 치루고, 오는 28일 최종 4팀이 결승리그를 진행해 최종 우승팀을 가려낸다.
CJ E&M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자녀들이 야구선수로의 꿈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지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넷마블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을 소중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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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