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지르키 카타이넨 핀란드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와 더불어 유로존 단일채권인 유로본드는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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