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신성솔라에너지는 반대의사 주식수가 적어 신성씨에스와의 합병이 승인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신성솔라에너지는 태양광모듈 및 시스템사업 강화를 위해 신성씨에스를 흡수합병키로 했다. 이번 합병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식수는 49만 1911주((발행주식총수의 1.31%)였다. 합병기일은 11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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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