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소싱을 통해 청포도 60톤을 기존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청포도는 톰슨씨들리스 품종으로 씨가 없어 먹기가 편하며, 당도가 18도 이상으로 제철 과일 중 가장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2kg에 8480원, 700g에 5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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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