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여름 수해를 입은 경기도와 경상남도 지역의 중·고교생 91명에게 장학금 1억여원을 27일 전달했다.
연강재단은 피해지역에 대한 수해복구나 기타 지원은 활발한 반면 수재민 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약하다고 판단하여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돼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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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