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 중국법인인 베이징현대가 26일 중국 북경시 조양공원에서 벨로스터 신차발표회를 열고 판매에 나섰다.
현대차는 벨로스터가 젊고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벨로스터에 총 10가지 외장컬러와 6종 색상의 휠로 다양화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김선발 현대차(중국) 완성차 판매본부장은 “벨로스터는 한층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독특한 개성 디자인 및 사양으로 신세대들의 개성화 요구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벨로스터 홍보대사를 맡은 이민호가 등장해 “벨로스터 홍보대사를 담당하게 되어 아주 기쁘다”며, “벨로스터의 개성적인 디자인과 나의 이미지가 잘 어울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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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