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의 경우, 파종시기인 겨울밀 주요 경작지에 가뭄이 이어지며 수확 감소 우려감이 시장을 지지, 반등장세가 연출됐다. 전일 소맥(밀)은 5%나 급락했었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폭넓은 매도세로 압박 받으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특히 소맥(밀)과 옥수수는 주간 기준으로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대두 선물은 2년래 최고 낙폭을 기록했다.
23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7센트, 1.1% 반등한 부셸당 6.40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론 6.9%나 급락했다.
반면 옥수수 12월물은 11.5센트, 1.8% 하락한 부셸당 6.385달러에 마감됐다. 주간 기준 7.7% 하락했다.
대두 11월물은 25센트, 2.0% 빠진 부셸당 12.5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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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