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서초우면2지구 등 상가 65호를 일반(입찰) 분양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서초우면2지구 상가, 청계천변 왕십리 모노퍼스 주상복합 상가 등 대부분 단지 내 상가이며 최초 분양가 대비 최고 70%까지 할인된 금액이다. 분양 예정가는 1578만7000원~17억351만4000원이다.
신청방법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를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낙찰자는 예정가격 이상 입찰자 중 최고가 응찰자로 결정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재되어 있는 분양상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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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