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남동산업단지 배후수요로 주목받는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8번지 일대에 ‘논현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9월 중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논현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지상 3층부터 전용면적 20~63㎡ 오피스텔 771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전용출입구 및 로비를 2개소로 구분했으며 근린 생활시설의 출입구와 오피스텔 동선을 별도로 분리했다. 특히, 진출입이 편리한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1실 1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오피스텔은 인천 남동산업단지 내 위치해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오는 2012년 상반기 개통예정인 수인선 남동역과 200m 거리에 인접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제3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강남으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 선으로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총금액이 9000만원 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문의: 1566-43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