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콤은 15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인곤 인프라본부장(사진)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지난 1984년 코스콤에 입사한 후 증권시스템부 총괄팀장과 정보사업부 DB팀장, 기획부 경영관리팀장, 경영지원부장, 금융본부장, 인프라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IT분야 전문가다.
김 전무이사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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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