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엔화강세로 인한 수출주에 대한 센티먼트 개선 역시 이익 측면 뿐만아리 증시 측면에서도 수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오후 2시27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대비 5.04%(1000원)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기 3.00%(1800원), 삼성전자 2.39%(1만8000원), 현대차 2.88%(5500원) 상승한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에서 글로벌 수요가 일정하다고 가정했을 때, 엔화 강세와 인플레이션은 횡보하는 국내 기업이익에 상대적인 모멘텀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화 강세는 일본과의 경쟁관계에서 가격적으로 유리한 모멘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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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