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시장 회복 기대감에 나흘만의 반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9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거래일보다 800원, 3.79% 오른 2만 19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고루 유입되고 있다.
이날 최광식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중국 굴삭기 시장은 5월부터 이어오던 마이너스 성장을 멈추고 회복이 기대된다"며 "중국 시장 회복이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 성장 동력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그는 실적추정지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가는 4만원에서 3만 40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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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