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1개월래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모기지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9월 9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38.7로 직전주에 비해 6.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7.0%, 재융자신청은 6.0%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7%로 직전 주의 4.23%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