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웅진스타클래스 대구 남산이 946가구 가운데 752가구의 계약을 이끌어내 80%의 높은 게약률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극동건설(대표 윤춘호)은 지난 9월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웅진스타클래스 대구 남산’ 분양 지정계약 결과, 59㎡형 89가구를 비롯해 84㎡형 등이 계약 10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946가구 가운데 752가구가 계약을 완료해 80%의 높은 계약률을 나타냈다.
극동건설 측은 이러한 계약률이 최근 대구에서 분양된 공동주택 가운데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실제 올 상반기 앞서 분양이 실시된 타사 공동주택의 지정 계약일 내 계약률을 살펴보면 10%초반에서 40% 수준에 그친 바 있다.

공태검 극동건설 대구 남산 분양사무소 소장은“분양일 이전부터 중소형 구성과 트리플 역세권의 입지적 장점을 내세워 사전 홍보에 주력했다”고 전하고 “예비고객 분석을 통해 실수요자 위주의 사전마케팅 활동을 벌인 것이 실제 계약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평가했다.
공 소장은“확보된 고객 DB의 활용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면 빠른 시일 내 전 세대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극동건설은 이처럼 높은 초기 계약률을 보인만큼 대구시민의 관심을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적극적인 이벤트 및 홍보활동을 통해 조기에 분양 계약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웅진스타클래스 남산은 앞서 8월22일~25일 진행된 청약에서 최고 10대1, 평균 3.34대1의 청약률을 기록한 바 있다. 문의: 053-565-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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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