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후 3시 1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콘시럽을 포함한 식품 원재료를 생산하는 콘 프로덕츠 인터내셔널(CPO)의 2012년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콘 프로덕츠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이 같이 밝혔다.
제프리스는 식품 업계 전반의 설비 가동이 높아진 데 따라 콘 프로덕츠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이며, 앞서 내셔널 스타치의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조적으로 이익률 상승 추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데다 이익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된 데 따라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최근 6주동안 25%의 주가 조정을 보인 데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 역시 높아졌다고 제프리스는 강조했다.
제프리스는 EV/EBITDA를 기준으로 6.5배의 밸류에이션을 적용, 콘 프로덕츠에 목표주가 55달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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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