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4500억 달러에 달하는 고용창출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일 로이터통신은 상원 민주당 보좌관의 말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고용창출안과 관련해 미국 의회에 4470억 달러 규모의 세제 혜택과 신규 정부지출안을 승인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 보좌관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각 오후 7시(우리 시각 오전 8시) 의회 합동 연설을 통해 고용창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