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나노신소재가 또 다시 급락세를 타고 있다.
8일 주식시장에서 나노신소재 주가는 10% 가까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단기간 낙폭과대로 반등시도가 나왔으나 다시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것. 현재 매출구조에서 40% 이상 차지하는 솔린드라와 거래중단 파장이 예상보다 깊은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나노신소재 주가는 하한가 근처까지 추락했다. 이로 인해 나노신소재 주가는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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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