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통계청은 1일 2011년 8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로는 5.3% 상승해 2008년 9월의 5.1% 상승 이후 35개월만에 5% 대로 진입했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4.0% 각각 상승했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9%, 전년동월대비 5.2%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9.9%, 전년동월대비 13.8%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전월과 비교해 식료품, 비주류음료부문은 배추 등이 올라 3.0%, 기타잡비 부문은 금반지들이 올라 올라 2.7% , 교통부문과 주거 및 수도및광열부문은 각각 0.5%씩 상승, 외식․숙박부문은 0.3% 상승, 보건의료부문은 0.2% 상승, 주류․담배부문과 교육부문은 각각 0.1%씩 상승했다.
의복․신발부문, 통신부문, 그리고 교양․오락부문은 변동이 없었다.
가구집기․가사용품부문은 0.1%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통신부문만 1.1% 하락하였고, 나머지 부문인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 11.4%, 기타잡비부문 8.6%, 교통부문 7.8% 등은 모두 상승했다.
상품은 전월대비 1.7%, 전년동월대비 8.5%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4.7%, 전년동월대비 13.3% 각각 상승했다.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7.1% 각각 상승했다.
서비스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올랐고, 집세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4%,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4%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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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