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씨앤케이인터가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추정량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며 연일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22분 현재 씨앤케이인터의 주가는 전일대비 670원(6.73%) 하락한 9280원에 거래중이다.
시장 주변에선 이같은 주가 급락은 지난 25일 기업설명회에서 실제 다이아몬드의 확정매장량이 아닌 추정매장량 만을 발표한 것이 주가에 악재로 작용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로 인해 씨앤케이인터의 주가는 25일 이후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날도 6% 이상 하락해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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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