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움이 지난 26일 매장 출범 3주년을 맞아 플래그십 스토어로 재탄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리따움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다.
메이크업이나 아이브로우 왁싱, 네일 아트 서비스와 관련된 '브로우&네일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 등의 스킨 케어 제품들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뷰티 솔루션'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메이크업 스테이지', 아리따움 F&T 브랜드 및 국내외 유명 향수를 한 곳에 모아 놓은 '아리따움 스퀘어' 등이 있다.
황동희 아리따움 담당 팀장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아리따움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카운셀링 역할 뿐 아니라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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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