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대표 정무현)이 분양 중인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2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내방객이 몰렸다.
한라건설은 견본주택 오픈 첫날 7000여명, 주말까지 2만2000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가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한라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 내 마련된 상담석에는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로 붐볐고, 외부에는 이동식 중개업소(일명 떴다방)들도 다수 눈에 띄었다. 특히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대기번호까지 받아가면서 적극적으로 분양상담을 받는 풍경이 연출됐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전주지역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단지·중소형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고, 분양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수요자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주 송천동에 공급되는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지하1층, 지상 11~14층 15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총 966가구로 구성됐다.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9월 2일 2순위, 9월 5일에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는 분양가는 3.3㎡당 평균 670만원대로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진행된다.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 : 1566-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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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