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삼호는 오는 26일 경남 김해시 장유면 율하리 1370번지에서 ‘김해 율하 2차 e편한세상’의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김해 율하 2차 e편한세상은 지하1층, 지상 19~25층 높이 12개동, 총 9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84m2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기존 2m 광폭발코니와 빨래공간과 건조공간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한 원스톱 세탁실이 적용된다. 대부분 가구가 전면 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지하 주차장은 기존의 주차공간보다 넉넉한 1대당 2.4m 지하주차공간이 제공된다.
아울러 단지에 쌍방향 에너지 관리시스템 EMS가 적용돼 맞춤형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파트는 남해고속도로 장유 I/C 및 국도 1020도로와 인접해 시내 및 외곽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대청I/C의 완전개통으로 창원터널 진입이 가능하다.
인근에 교육여건을 갖췄으며 대형마트, 스포츠센터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했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부터 2일까지 청약이 실시되며 입주는 2013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장유 롯데마트 인근에 위치했으며 보다 많은 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 www.samhoapt21.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5)337-8834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