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미국 최대 조제전문 약국체인인 옴니케어(Omnicare)는 23일(현지시간) 동종 경쟁사인 파메리카(PharMerica Corp)을 4억4100만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며 필요할 경우 주주들을 상대로 하는 적대적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옴니케어가 제안한 인수가격은 파메리카의 전일 종가에 37%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15달러에 해당한다.
옴니케어는 지난 4개월간 파메리카와 M&A에 관한 예비협상을 진행해왔으나 아무런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인수안이 번번이 거부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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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