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의 신작게임 ‘워오브드래곤즈(War Of Dragons: 이하 WOD)’가 새로운 지역과 시스템이 등장하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31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WOD는 불의 속성을 지닌 파이언드래곤과 물의 속성을 가진 록비 드래곤을 섬기는 두 연합의 전쟁을 다룬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온라인게임)로 고레벨 지역 및 강화 던전, 모우 업그레이드 시스템 등을 추가해 한층 강력하고 다채로워진다.
먼저, WOD의 고레벨 회원들을 위한 신규 지역 ‘드래코니안 수로’가 열린다. 이 지역은 레벨 44이상의 초강력 몬스터 10여종 및 난이도가 매우 높은 신규
던전(하늘정원)이 숨겨져 있으며 기존 지역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멋스럽고 높은 레벨의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파티플레이의 짜릿함을 더하기 위해 난이도가 대폭 상향된 ‘강화 던전’이 등장한다. 강화 던전은 기존의 일반 던전에서 ‘열쇠 아이템’을 획득해야 입장할 수 있으며 던전 입구에서 난이도를 선택 한 후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WOD의 변정호 이사는 “WOD 공개서비스 시작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업데이트인 만큼, 회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모우 합성을 통해서 드래곤을 획득하고 고레벨 지역과 던전을 오가면서 WOD만의 입체적인 플레이 재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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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