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의 미디어 전문업체인 CJ E&M이 미디어 광고 호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다.
23일 9시 1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1.96% 상승한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로 키움증권과 대우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한국증권 김시우 애널리스트는 이날 미디어 광고 업계에 대해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용자 등에 따라 플랫폼이 다양해지며 컨텐츠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 상승세를 따라 광고 시장 주가도 하반기에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그는 "추천 종목으로 광고 업종의 수익률 뿐 아니라 신작 스페셜포스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CJ E&M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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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