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SK텔레콤이 코스피의 급락장 속에서 나흘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오후 1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0% 오른 15만 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CS, 국내 창구로는 미래에셋과 한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시가총액 상위종목 14개 가운데 홀로 상승하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글로벌 경기 우려에 폭락장세가 이어지자 경기 방어주 성격을 가지고 있는 통신주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같은시간 KT는 0.52% 오른 3만 89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LG유플러스는 1.42% 내린 4845원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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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