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극동건설(대표 윤춘호)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대구 중구 남산동에 아파트 ‘스타클래스 남산’을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클래스 남산은 웅진그룹 극동건설의 대구 첫 분양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0층 높이 10개 동, 전용면적 59~120㎡ 총 946가구 규모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높은 중소형 평형위주로 구성됐다.
태양광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 보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2호선 서문시장역, 3호선 계명네거리역을 모두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며 달구벌 대로와도 인접했다.
인근에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이 위치했으며 남산초, 계성초, 경구중 등 교육시설이 밀집했다.
견본주택은 반월당역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했다. 문의: 053) 565-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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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